저는 일단 영어기초회화부터 시작했어요. 맛있는 여행영어 인강은 여행에서 자주 쓰는 표현 위주로 구성돼 있어서, 딱딱한 문법보다는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요. 예를 들어, 공항에서, 호텔 체크인할 때, 식당에서 주문할 때 등 상황별로 필요한 영어 표현을 짧게 짧게 알려주니까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었어요. 솔직히 예전에는 영어 공부가 지루했는데, 맛있는 여행영어는 실제 여행 상황을 상상하면서 따라하다 보니까 은근 재미있더라고요ㅋㅋ.
도서는 컬러풀하게 구성돼 있고, QR코드로 바로 인강 연결도 돼서 편했어요. 강의는 길지 않고, 한 강의당 10분 내외라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어요. 영어기초회화 파트도 초보자가 듣기에 어렵지 않게 설명해줘서, 영어에 자신 없는 저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어요.
그리고 가끔 일본어나 스페인어 강의도 들어봤는데, 구성이나 설명 방식이 비슷해서 여러 언어를 동시에 공부하기에도 괜찮았어요. 물론 7개 국어를 다 마스터하기는 쉽지 않겠지만, 여행 가기 전에 필요한 표현 정도는 충분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.
7개 국어 전 강의가 하루 500원대 무제한 수강이라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.
- 도서와 인강이 연동돼 있어서, 책 보면서 바로 강의도 들을 수 있어요.
-여행 중 들을 수 있는 모든 영어가 100% 수록되어 있으니 든든하더라구요!
- 여행영어뿐만 아니라 영어기초회화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어요.
-해야 할 말 + 듣게 될 말 + 상대방 예상 답변까지 → 말문 막히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진짜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어요
- 모바일로 인강을 들을 수 있어서 시간, 장소 상관없이 공부 가능해요.
- 실제 여행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 위주라서 실용적이에요.
- 여러 언어를 동시에 조금씩 배워볼 수 있어서, 여행 준비에 딱 맞아요.
맛있는 여행영어는 해외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
★★★★★
유O민
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저학년 때 파닉스를 끝내고 올해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. 학원은 다니기 싫어해서 집에서 제가 함께 공부해보려고 맛있는 Everyday 영작문을 시작했습니다.
단어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도 막상 영어로 문장을 써보라고 하면 어려워했는데, 이 교재는 매일 동사 4개를 배우고 현재·과거·미래 시제로 바꿔가며 직접 문장을 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.
특히 시제에 따라 동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배우고 바로 영작으로 연결하니 아이가 이해하기 훨씬 쉬워하더라고요. QR 음원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읽은 뒤 직접 써보는 방식이라 듣기와 쓰기를 함께 연습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.
하루 학습량도 부담스럽지 않아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도 꾸준히 따라갈 수 있었어요. 한 문장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차츰 단락으로 확장하는 구성이어서 앞으로 중학교 서술형이나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.
파닉스 다음 단계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하거나, 초등 고학년 아이와 엄마표영어로 영작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교재라고 생각해요.
★★★★★
전O민